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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chain/Founders 2019 (1기)

Founders 2019 (1기) 온라인 OT 정리 #2-1

원래는 DAY 1개당 하나의 포스팅을 할 계획이었으나,

정리하다 보니 한 DAY에 생각보다 많은 정보가 있어서 가독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

적당히 끊어서 포스팅을 해야 할 것 같다.

 


블록체인이 돈과 경제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가?

 

 

https://www.ted.com/talks/don_tapscott_how_the_blockchain_is_changing_money_and_business

 

How the blockchain is changing money and business

What is the blockchain? If you don't know, you should; if you do, chances are you still need some clarification on how it actually works. Don Tapscott is here to help, demystifying this world-changing, trust-building technology which, he says, represents n

www.ted.com

 

 

블록체인(Block-Chain) 차세대 인터넷이 것이다.

 

 

지난 몇십 년동안 인터넷은 정보망이였다.

이러한 인터넷을 통해 무언가를 전송할 , 이는 원본이 아닌 복사본을 보내는 것이다.

이러한 방식은 데이터를 보낼 때는 좋지만, 자산, 음악과 같은 것은 적합하지가 않다.

 

   현재는 거대한 미들맨에 의존하여 이러한 상거래를 유지한다.

이러한 방식은 전반적으로 유지되지만, 여러 문제점들이 있다.

 

 

번째로, 집중화이다.

이러한 집중화는 해킹에 쉽게 노출된다.

 

번째로, 많은 사람들을 경제 활동의 범위에서 제외시킨다.

예를 들어, 은행 계좌를 열만한 돈이 없는 사람들 같은 경우는

은행에서 제공하는 금융 서비스들을 이용하기 힘들다.

 

번째로, 일을 지연시킨다.

해외 송금같이 시간이 오래 걸리고 많은 양의 수수료를 뜯어간다.

(다른 나라로 송금하는데 10~20%의 수수료를 받는다고 함ㄷㄷ)

 

번째로, 사생활 침해 문제 있다.

전체적으로 가장 문제는, 그들(미들맨) 디지털 시대의 풍요를 불균형하게 이용했다는 이다.

(이는 독점과 같은 것을 뜻하는 것 같음)

 

 

블록체인은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사람들이 어디에 있든 서로 신뢰하며 거래할 있게 하는 근원적 기술이다.

이러한 신뢰는 거대한 중앙기관을 통한 것이 아닌, 협력과 암호화와 기발한 코드에 의해 형성된다.

 

이더리움은 스마트 컨트랙트가 있다.

자동 실행되는 계약이고 계약 자체가 일종의 계좌를 가지고사람들 간의 계약의 집행과 관리, 이행과 지불을 감독한다.

 

현재 금융시스템을 보면 루드골드버그의 기계 (단순한 일을 하기 위한 엄청나게 복잡한 기계) 같다고한다.

하지만 블록체인을 활용한 금융서비스는 훨씬 단순하다.

현재 금융시스템에서 복잡하게 나뉘워진 결제와 처리가

블록체인에서는 동시에 공개 원장에 작성됨에 따라 단순하고 빠르게 처리가 가능하다.

블록체인은 세계에 번영을 가져다 준다.

(부의 불평등을 해소 가능하다고 함.)

 

 

블록체인이 해결 가능하리라 보는 현재 시스템의 문제 5가지.

 

번째, 전세계적으로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의 70% 해당 권리를 주장하는데 취약하다.

예를 들면, "서류상으로는 네꺼가 맞는데.. 정부 전산망에는 내꺼라 되어있음ㅋ"

이러한 토지 소유권을 블록체인에 올리는 것을 진행중.

 

두 번째로, 경제. 현재에도 되긴 하지만 대부분의 이익이 에어비앤비와 같은 중개업자들이게 넘어간다.

블록체인은 참여자들끼리의 부를 더욱 극대화하여 창출하고 공유할 있다는 !

 

번째, 송금.

년에 6000 달러 규모의 송금(해외 송금과 같은) 이루어 진다. 은행은 어마어마한 양의 수수료를 떼어낸다.

 

번째, 데이터.

데이터는 새로운 자산 형태이다. 광고업체들이 원하는 사람들의 개인 정보와도 같은 데이터이다.

이러한 데이터는 각자에게 소중한 자산인데, 이러한 자산을 제대로 챙기지 못하고 기업들이 그냥 사용하고 있다.

우리가 만든 데이터 자산을 우리 통제 하에 두어,

우리가 신원정보를 소유하고 책임있게 관리할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블록체인.

 

   다섯 번째, 보상을 받지 못하는 저작권 보호물들이 많다.

저작권-지적재산권 등은인터넷의 탄생으로 무너졌다. 대표적인 것이 음악이다.

예전엔 작곡한 곡이 백만 곡이 팔리면 45000달러를 받았지만, 현재는 백만 스트리밍되면 36달러를 받는다고 한다.

(피자를 사기 적당한 금액!)

블록체인을 통하면 창작자에게 보다 많은 이익이 돌아가도록 있다!

 

 


 

화폐의 미래

 

 

https://www.ted.com/talks/neha_narula_the_future_of_money?language=ko#t-964789

 

화폐의 미래

우리가 물건을 매매하는 방식이 바뀌고, 은행과 환전소가 없어도 되는 세상이 온다면 어떨까요?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과 같은 암호화 전자 화폐가 보편화되면 미래에 이런 급격한 변화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아직 그런 세상이 도래하진 않았지만, 이 재기 넘치는 강연을 통해 디지털 화폐 연구자 네하 나룰라는 화폐의 집단 허구에 관해 설명하면서, 지금과는 사뭇 다른 미래를 제시합니다.

www.ted.com

 

 

달러든 돌이든 동전이든 원래는 이러한 것들은 모두 아무런 가치가 없다.

 

 

우리가 약속을 통해 이러한 것들이 가치를 가진다는 약속을 하면서 그만큼의 가치가 생겨나게 것이다.

단순한 사회적인 약속을 통해. 화폐는 우리가 서로 무언가를 교환하고 거래하는 일에 관한 것이다.

화폐가 자체로 가치 있는 것은 아니다.

단지 가치에 대해 서로 합의가 되어 있는 집단적 이야기일 뿐이다.

(말하자면 일종의 집단 허구)

 

현재 우리가 이용하고 있는 디지털 화폐(전산상에 존재하는 부의 가치)

거대 기관들이 컴퓨터 상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1 0 변화를 가치로 보증하는 것 뿐이다.

 

우리는 이러한 거대 기관들이 보증하는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전자 거래를 하는데,

 

문제점은

 

이러한 디지털 자산은 내가 소유한 가치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직접 통제하지 못하고 거대 기관들이 통제를 하며,

심지어 거대 기관들은 나의 자산에 대한 거부권까지 행사한다.

(예를 들어, 페이팔 측에서 실수로 나를 사기꾼으로 분류한다 하자.

그러면 그걸로 인해 나의 계좌는 동결되고 대금도 받지 못한다.)

 

많은 서비스들이 상호 호환되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자금을 자유롭게 운용하기도 힘들고, 거래 비용은 많아진다.

 

앞으로는 새로운 형태의 화폐가 생겨날 것이다.

 

바로 소프트웨어에 의해 통제되는 화폐이다.

 

이를 통해 화폐의 흐름은 안전하고 견고해질 것이다.

정부나 은행 중앙적 대형 기관에서 이를 통제하지 않기 때문.

 

현재까지는 나의 자산 거래에 대한 주도권은 은행에 있었지만,

암호화폐를 통한 거래는 해당 자산의 주도권이 본인 스스로에게 있다.

프로그램 가능한 화폐는 우리가 돈을 내고 예산을 할당하며,

가치를 평가하는 방식에 변화를 일으킬 것이다.

 

이러한 화폐가 통용된다면, 제약 회사에 나의 의료기록 자료를 빌려주고 보상을 받는다.